| | | |
♬ 즐겨찾기 등록











 
진주유씨(晋州柳氏) - 土柳
유래
  •  시조 : 유정(柳挺)
    시조 유정(柳挺)은 금자광록대부(金紫光 祿大夫)로 중서령(中書令)을 지내고 좌우위 상장군(左右衛上將軍)에 올라 진강부원군(晋康府院君)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본관을 진주로 하였다.

    - 문화 유씨에서 분파된 것이라는 설이 있으나 확실한 문헌상 고증이 없으며, 문화유씨계 진주유씨는 별도로 있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유명천(柳命天, 1633 癸酉生) : 문과(文科) 현종13년(1672) 별시 갑과(甲科) 장원급제
 유순정(柳順汀, 1459 己卯生) : 문과(文科) 성종18년(1487) 별시 일등(一等) 장원급제
 유근(柳根, 1549 己酉生) : 문과(文科) 선조5년(1572) 별시 갑과(甲科) 장원급제
 유성한(柳星漢, 1750 庚午生) : 문과(文科) 정조1년(1777) 증광시 갑과(甲科) 장원급제
 유자빈(柳自濱) : 문과(文科) 세조8년(1462) 식년시 을과(乙科) 장원급제
 유자한(柳自漢) : 문과(文科) 세조6년(1460) 평양별시 일등(一等) 장원급제
 유택하(柳宅夏, 1714 甲午生) : 문과(文科) 영조40년(1764) 별시 갑과(甲科) 장원급제
 유명현(柳命賢, 1643 癸未生) : 문과(文科) 현종14년(1673) 춘당대시 갑과(甲科) 장원급제
 유경종(柳慶宗, 1565 乙丑生) : 문과(文科) 선조28년(1595) 별시2 을과(乙科)
 유시번(柳時蕃, 1616 丙辰生) : 문과(文科) 효종8년(1657) 알성시 을과(乙科)
등 모두 465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문과 137명, 무과 35명, 생원진사시 289명, 의과 2명, 음양과 1명, 율과 1명)
  • ※ 과거 급제자는 본관이 같고 계통이 다른 본관과 구분이 안된 것입니다.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항렬자
    • 24世
      원(遠)
      도(道)
      25世
      수(秀)
      26世
      해(海)
      치(致)
      27世
      형(馨)
      복(馥)
      28世
      승(承)
      영(永)
      29世
      상(相)
      모(模)
      정(楨)
      30世
      병(炳)
      환(煥)
      제(濟)
      31世
      원(遠)
      도(道)
      32世
      수(秀)
      33世
      해(海)
      치(致)
      34世
      형(馨)
      복(馥)
      35世
      승(承)
      영(永)
      36世
      상(相)
      모(模)
      정(楨)
      37世
      병(炳)
      환(煥)
      제(濟)
      38世
      철(徹)
      태(泰)
      39世
      -
      40世
      -
      41世
      -
      42世
      -
      43世
      -
    • ※ 世와 代는 다른 것으로 世에서 1을 뺀 값이 代가 된다. (예: 25世孫은 24代孫)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상남도 진주
    진주(晉州)은 경상남도 남서쪽에 위치한 지명으로 본래 삼한시대에 소국인 고순시국(古淳是國)이 있었던 곳이다. 백제의 거열성(居烈城)이었고, 신라 문무왕 때 신라의 영토가 되어 거열주(居烈州)라 불리었으며, 757년(신라 경덕왕 16) 9주 5소경제(九州五小京制)의 실시와 함께 강주도독부(康州都督府)로 고쳤다가, 혜공왕 때 청주(菁州)로 개칭되었다. 고려 초에 강주(康州)로 환원되었다. 983년(성종 2) 전국에 12목을 둘 때 진주목이 되었다. 995년(성종 14)에는 정해군(定海軍)이라 하고 절도사(節度使)를 두어 산남도(山南道)에 속하게 하였다. 1012년에 안무사(按撫使)로 고쳤다가, 1018년(현종 9)에 진주목으로 복구되었다. 1310년(충선왕 2)에 진주로 강등되었다가 1356년(공민왕 5)에 다시 진주목으로 회복되었다. 1392년(태조 1)에 진양대도호부(晉陽大都護府)가 되었다가 1402년(태종 2)에 진주목으로 환원되어 조선시대 동안 유지되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진주부 진주군이 되었다가, 1896년에 13도제(道制) 실시로 경상남도 진주군이 되었다. 1931년에 진주면이 읍으로 승격하였다. 1939년 진주읍이 시로 승격하면서 나머지 지역이 진양군으로 개칭되었으며, 1995년 진양군이 진주시에 통합되었다.
    참고사항
     과거급제자와 인구수는 문화유씨계 진주유씨(移柳)와 구분이 안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