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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근함씨(楊根咸氏)
유래
  • 강릉함씨 참고.
주요 인물
과거급제자(조선시대)
 함효재(咸孝才, 1624 甲子生) : 무과(武科) 현종13년(1672) 별시 을과(乙科)
 함해립(咸海立, 1607 丁未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함천남(咸天男, 1600 庚子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함기성(咸氣成, 1655 乙未生) : 무과(武科) 숙종7년(1681) 식년시 병과(丙科)
 함응립(咸應立, 1604 甲辰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함원길(咸元吉, 1608 戊申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함천종(咸天宗, 1618 戊午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함귀현(咸貴賢, 1611 辛亥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함논희(咸論希, 1598 戊戌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함대남(咸大男, 1593 癸巳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등 모두 21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14명, 생원진사시 4명, 역과 1명, 의과 2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기도 양평
    양근(楊根)은 경기도 양평군 일원의 옛 지명으로 삼국시대에는 거사참현(去斯站縣) 또는 항양현(恒陽縣)·양근현(楊斤縣)이라 불리었고, 고구려 때는 항양(恒陽)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빈양(濱陽)으로 개칭하여 기천군(沂川郡: 驪州) 영현(領縣)이 되었다. 940년(고려 태조 23)에 양근으로 개칭하였고, 1018년(현종 9)에 광주(廣州)의 속현으로 병합하였다가, 1175년(명종 5)에 감무를 두면서 독립하였다. 1257년(고종 44)에 다시 영화(永化)라 개칭했고, 1269년(원종 10)에 익화현(益和縣)으로 개칭되었다, 1356년(공민왕 5) 익화군으로 승격하였다가 다시 양근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1466년(세조 12)에 양근군이 되어 조선시대 동안 유지되었다. 1658년(효종 9)에는 지평군과 통합하였으나 이후 곧 복구하였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춘천부 양근군, 1896년에 경기도 양근군이 되었다. 1908년 지평군(砥平郡)과 합쳐 양평군(楊平郡)이 되었다. 1979년에는 양평면이 읍으로 승격하였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양근함씨는
    1985년에는 총 1,618가구 6,437명,
    2000년에는 총 3,312가구 10,478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