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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진씨(南原晋氏)
유래
  •  시조 : 진함조(晋含祚)
    시조 진함조(晋含祚, 시호는 문경)는 어려서 부터 총명하고 장년해서도 문장과 천문 등에 뛰어나 고려 현종이 사부로 예우하고 호부상서에 등용하여 뒤에 좌복야 겸 도정상서 좌복야를 역임하였다. 현종은 또한 진씨 성과 함조라는 이름을 하사 하였다.
    그의 후손 진석이 고려 고종 때 계단을 크게 무찌른 공으로 남원군에 봉해지고 남원을 식읍으로 하사 받았으므로 본관을 남원으로 하였다. 그리고 진광인을 1세조상으로 하였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진명복(晋命復, 1819 己卯生) : 문과(文科) 철종11년(1860) 별시 을과(乙科)
 진자강(晋自康)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세종29년(1447) 식년시 삼등(三等)
 진창욱(晋昌旭, 1837 丁酉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고종22년(1885) 식년시 이등(二等)
 진형승(晋亨升, 1577 丁丑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인조2년(1624) 식년시 삼등(三等)
* 모두 4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문과 1명, 생원진사시 3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항렬자
    • 24世
      욱(旭)
      필(必)
      25世
      병(炳)
      환(煥)
      26世
      하(夏)
      재(在)
      27世
      규(奎)
      호(鎬)
      28世
      탁(鐸)
      홍(洪)
      29世
      영(永)
      식(植)
      30世
      모(模)
      31世
      형(炯)
      32世
      -
      33世
      -
    • ※ 世와 代는 다른 것으로 世에서 1을 뺀 값이 代가 된다. (예: 25世孫은 24代孫)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전라북도 남원
    남원(南原)은 오늘날 전라북도 남원시 일원의 지명으로 16년(백제 온조왕 34) 무렵에 고룡군(古龍郡)이라 불렀다가 196년(초고왕 31)에 백제의 5방 중 대방군(帶方郡)이 되었다. 685년(신라 신문왕 5)에 9주 5소경의 하나로 남원소경이 설치되었고, 757년(경덕왕 16)에는 남원군으로 개칭하였다. 940년(고려 태조 23)에 5현을 관할하는 남원부로 개편되었다. 1018년(현종 9) 지부사(知府事)로 고쳤다. 1310년(충선왕 2) 대방군(帶方郡)으로 강등되었다가 1360년(공민왕 9) 부로 승격되었다. 1413년(태종 13) 남원도호부로 승격되었으며, 1457년(세조 3)에는 남원진영을 두었고, 1654년(효종 5)에는 전라좌영을 설치하였다. 1740년(영조 16) 일신현으로 강등되었으나 이듬해 환원되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전라 4부 중 하나인 남원관찰부가 되었다가 1910년 남원 48방을 22개면으로 통폐합하고 1914년 군면 폐합으로 남원군으로 개칭하였다. 1931년 남원면이 남원읍으로 승격되었고, 1981년에는 남원읍이 시로 승격하여 남원시와 남원군으로 분리되었다가, 1995년 남원군이 남원시에 통합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남원진씨는
    1985년에는 총 1,849가구 7,868명,
    2000년에는 총 1,612가구 5,084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