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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작성일 조회
58 남자만 오른 줄 알았던 족보, 조선초엔 딸과 그 자녀들도 수록 17.06.26 252
57 귀화 성씨의 어제와 오늘 17.01.17 225
56 대전 중구 최초가 세계 최초 '한국족보박물관' 16.10.20 298
55 인구주택총조사, 가장 많은 성씨는 역시 '金·李·朴' 16.09.07 315
54 일본 대법원 '부부동성 합헌' 15.12.16 259
53 성씨의 유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전 성씨 테마공원' 15.10.25 367
52 ‘천방지축마골피’는 천민의 성씨(姓氏)? 15.10.21 306
51 충북 외국인 새가문 올해만 200개 탄생 15.09.29 325
50 경남 주요 성씨의 시조, 왕·장군 후손 뿌리내려 15.05.18 322
49 본관ㆍ성씨는 왜 생겼을까? 15.02.05 337
48 성과 씨 그리고 성씨 14.09.17 431
47 한국인에게 '조상과 족보'는 무엇인가 14.08.28 341
46 '대마도 윤씨, 태국 태씨' .. 매달 600개 姓이 새로 생긴다. 14.01.08 339
45 중국서 가장 긴 성씨…무려 ‘9글자’ 13.05.20 357
44 왕건, 지방세력에게 본관·성씨 주고 충성을 얻다. 13.05.12 378
43 문중 틀린 관광안내판 수년째 방치 12.10.25 307
42 뿌리공원, 교육·체험 메카로 ‘쑥쑥’ 10.06.05 306
41 전국 최초 한국족보박물관 '성황' 10.05.23 313
40 일본 아버지 성씨 찾은 한국인 망절일랑씨 10.03.24 337
39 중국 최다 성씨, '李씨'인가 '王씨'인가? 07.05.11 365